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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데가 하나님 뿐일때도 있었고 교회도 띄엄띄엄 가던때도 있었읍니다. 하지만 장애인이 된 후로 그늘의 소중함을 잊은적 한번도 없었읍니다. 하나님의 그늘 만으로 만족하지 못하여 항상 마음은 구하고 있었읍니다. 어머니 아버지 모두 훈들립니다..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에게 마음둘곳을 뺏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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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피할데가 점점 줄어드늕것 같습니다. 이사연 2026.02.1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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