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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데가 하나님 뿐일때도 있었고 교회도 띄엄띄엄 가던때도 있었읍니다. 하지만 장애인이 된 후로 그늘의 소중함을 잊은적 한번도 없었읍니다. 하나님의 그늘 만으로 만족하지 못하여 항상 마음은 구하고 있었읍니다. 어머니 아버지 모두 훈들립니다..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에게 마음둘곳을 뺏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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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제가 피할데가 점점 줄어드늕것 같습니다. 이사연 2026.02.13 69
40 어제 감사합니다. 이사연 2025.11.17 58
39 그동안 뜸했죠? 이사연 2024.05.26 255
38 과학적으로 부활을 말하던 ... 누구더라? 이사연 2023.08.27 267
37 좋아요 이사연 2023.02.14 292
36 아직도 백신 접종율 낮아요 이사연 2023.02.02 266
35 저 또 백신 맞핬읍니다. 이사연 2022.12.02 275
34 저번주 전동 휠체어 고장으로 친교에는 참석 못했읍니다. 이사연 2022.09.21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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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저 코로나4차 맞았읍니다. 이사연 2022.08.01 276
30 기다림 이사연 2022.05.06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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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저 2차까지 맞았어요 이사연 2021.09.17 292
27 오랫만에 글올려요 이사연 2021.08.01 320
26 ccm 이사연 2021.04.27 293
25 주일 저의 실수로 놀라고 힘든 모든분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이사연 2021.03.10 325
24 전 이시간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사연 2021.02.24 313
23 아무것도 안해도 배는 고픕니다. 1 이사연 2021.01.08 325
22 새해에도 하나님을 따르렵니다. 이사연 2021.01.06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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