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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데가 하나님 뿐일때도 있었고 교회도 띄엄띄엄 가던때도 있었읍니다. 하지만 장애인이 된 후로 그늘의 소중함을 잊은적 한번도 없었읍니다. 하나님의 그늘 만으로 만족하지 못하여 항상 마음은 구하고 있었읍니다. 어머니 아버지 모두 훈들립니다..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에게 마음둘곳을 뺏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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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제가 피할데가 점점 줄어드늕것 같습니다. 이사연 2026.02.13 7
40 어제 감사합니다. 이사연 2025.11.17 15
39 그동안 뜸했죠? 이사연 2024.05.26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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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좋아요 이사연 2023.02.14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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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기다림 이사연 2022.05.06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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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오랫만에 글올려요 이사연 2021.08.01 262
26 ccm 이사연 2021.04.27 256
25 주일 저의 실수로 놀라고 힘든 모든분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이사연 2021.03.10 279
24 전 이시간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사연 2021.02.24 270
23 아무것도 안해도 배는 고픕니다. 1 이사연 2021.01.08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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