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할데가 하나님 뿐일때도 있었고 교회도 띄엄띄엄 가던때도 있었읍니다. 하지만 장애인이 된 후로 그늘의 소중함을 잊은적 한번도 없었읍니다. 하나님의 그늘 만으로 만족하지 못하여 항상 마음은 구하고 있었읍니다. 어머니 아버지 모두 훈들립니다..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에게 마음둘곳을 뺏지말라고...
피할데가 하나님 뿐일때도 있었고 교회도 띄엄띄엄 가던때도 있었읍니다. 하지만 장애인이 된 후로 그늘의 소중함을 잊은적 한번도 없었읍니다. 하나님의 그늘 만으로 만족하지 못하여 항상 마음은 구하고 있었읍니다. 어머니 아버지 모두 훈들립니다..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에게 마음둘곳을 뺏지말라고...